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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년 상반기의 회고

Danuvibe 2022. 6. 30. 13:08

부족했고, 말로만 떠들었다.

집중하지 못했고 눈앞에 보여지는 평가에 급급했다.

대화의 논점을 말하지 못했다.

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가 없다.

 

변화해야한다.

22월 하반기엔 웃을 수 있도록.

그땐 진짜 반전을 보여주자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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